도매구매·3개월 전처음 동대문 사입 나갔다가 새벽 3시에 길 잃은 썰밤 11시에 캐리어 끌고 동대문역에서 내렸을 때, 솔직히 그 열기에 압도돼서 발이 안 떨어졌어요. APM이며 누죤이며 유어스며 건물이 왜 그렇게 많은지, 어디서 뭘 사야 하는지 아무것도 몰랐거든요.동대문사입러3281
도매구매·3개월 전위탁이랑 사입 진짜 뭐가 나은지 솔직하게동대문 새벽에 짐 들고 뛰어다니다 보면 위탁이 왜 땡기는지 알죠. 재고 리스크 제로에 선입금 없으니까요. 근데 도매처 시아게 끝난 낙찌 물량이 위탁으로 풀리는 거 보면 마진이 얼마나 남겠어요, 장끼도 못 건지는 경우 허다합니다.동대문사입러5258
사입·소싱·3개월 전1688 도매처 협상 이거 모르면 진짜 손해예요새벽 사입 끝내고 숙소 들어와서 핸드폰 켜고 1688 뒤지는 게 루틴이 됐는데, 처음엔 그냥 리스팅 가격 보고 오더 넣었다가 낙찌 맞은 거 한두 번이 아니에요.동대문사입러0221
도매구매·3개월 전위탁이 편하다고요? 사입 7년 하면서 느낀 진짜 차이동대문 새벽 2시, 밀리오레 지하 도매처 사이를 돌다 보면 어김없이 만나는 질문이 있어요. "언니, 위탁이랑 사입이랑 뭐가 더 나아요?" 이거 단순하게 대답하기가 진짜 어렵거든요.동대문사입러5219
도매구매·3개월 전동대문 새벽시장 첫 사입, 저 진짜 울 뻔 했어요처음 새벽사입 나간 날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새벽 2시에 지하철도 끊겨서 택시 타고 APM 앞 내렸는데,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거 보고 그냥 멍 때렸어요. 캐리어 끌고 온 도매 직원분들, 쇼핑백 겹겹이 든 사입대행 언니들, 다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겠는데 저만 둥둥 떠…동대문사입러2266
도매구매·3개월 전위탁이 편한 줄 알았는데, 사입 7년 하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어요동대문 새벽 두 시, 에이피엠이나 디오트 도매처 돌다 보면 꼭 만나는 분들이 있어요. 사입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요. 그분들이 항상 하는 말이 "위탁으로 먼저 해볼까요?" 인데, 솔직히 저도 처음엔 그 마음 십분 이해해요.동대문사입러0252
도매구매·3개월 전MOQ 버거울 때 저 이렇게 했어요동대문 새벽에 맘에 드는 도매처 찾아도 낙찌 30장 이상이면 진짜 막막하잖아요. 저는 카페에서 같은 아이템 사입하는 셀러 찾아서 수량 쪼개서 같이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잘 됐어요.동대문사입러3249
사입·소싱·3개월 전검품 저만의 방식 공유해요 (도매처별로 다름)새벽에 사입하고 집 오면 바로 검품부터 하는데요, 저는 박스 뜯자마자 시아게 상태 먼저 훑어요. 특히 낙찌 빠진 거, 봉제 터진 거 이 두 개가 제일 많이 나오거든요.동대문사입러0241
사입·소싱·3개월 전단가 500원 아끼려다 반품 폭탄 맞은 썰 풉니다새벽 2시, 평화시장 4층 도매처 앞에서 흥정을 끝도 없이 붙잡고 늘어진 게 화근이었어요. 그 집 기본 단가가 8,500원짜리 니트였는데, 제가 "100장 뽑을 테니 7,900원에 주세요" 하고 버텼거든요. 사장님이 처음엔 안 된다 하더니 결국 8,000원에 합의봤는데…동대문사입러2249
사입·소싱·3개월 전새벽 사입 후 검품 어떻게들 하세요?저는 도매처에서 뽑아오면 차 트렁크에서 1차로 낙찌랑 시아게 상태 훑고, 집 와서 2차로 봉투 다 뜯어서 하자품 따로 빼놓거든요. 장끼 많은 도매는 진짜 한 장 한 장 다 봐야 해서 새벽 4시에 뽑아도 아침 9시까지 검품만 하고 있을 때도 있어요.동대문사입러3237
도매구매·3개월 전동대문 첫 사입 날, 저 진짜 길에서 울 뻔 했어요7년 전 새벽 두 시, APM 앞에서 멍하니 서 있던 기억이 아직도 선합니다. 지방에서 버스 타고 올라와서 지도 들고 헤매다가 동대문 패션타운 들어갔더니 거기가 소매상이더라고요. 도매처는 따로 있다는 것도 그날 처음 알았습니다.동대문사입러0232
사입·소싱·3개월 전1688 직소싱 협상 실전 — 낙찌 뽑기까지 겪은 이야기1688 처음 뚫을 때 진짜 막막했어요. 동대문 도매처 다니듯 몸으로 부딪히면 되겠지 싶었는데, 화면 너머 공장 사장 설득하는 건 또 다른 얘기더라고요. 새벽에 가보니 도매상 사장님들이 핸드폰 들고 알리바바 가격 확인하는 거 보고, 아 이거 나도 직접 뚫어야겠다 싶었죠…동대문사입러3234
도매구매·3개월 전도매꾹·도매매 사입할 때 제가 보는 것들도매꾹이나 도매매에서 무작정 사입했다가 낙찌 잔뜩 맞은 분들 계시죠? 저도 초반에 그랬는데, 이제는 일단 도매처 리뷰 날짜부터 봅니다. 최근 한 달 안에 리뷰가 없으면 거의 패스해요, 재고 떨이 장끼일 가능성 높거든요.동대문사입러3240
사입·소싱·3개월 전1688 협상 솔직후기, 처음엔 저도 다 떨어졌어요새벽 사입 끝나고 숙소에서 1688 켜놓고 비교하다가 맘에 드는 도매처 찾으면 바로 왕왕 채팅 박는데요, 처음엔 "가격 낮춰줘요" 한마디에 씹히기 일쑤였어요.동대문사입러4310
도매구매·3개월 전MOQ 100장 도매처 어떻게 뚫었냐고요? 이렇게 했어요동대문 사입 처음 시작할 때 제일 무서운 게 MOQ였어요. 새벽 2시에 시아게 다 된 옷들 쌓인 거 보면 욕심은 나는데, "최소 100장이요"라는 말에 발이 안 떨어지더라고요. 팔릴 확신도 없는데 100장을 어떻게 들고 나가냐고요.동대문사입러0221
사입·소싱·3개월 전1688 협상 솔직 후기 - 낙찌 어디까지 됩니까새벽 사입 끝나고 숙소 돌아와서 1688 켜면 눈이 빠질 것 같은데, 도매처 찾아서 왕홍수 넘어가면 시아게 단가 진짜 확 달라지더라고요.동대문사입러0153
사입·소싱·3개월 전단가 500원 아끼려다 반품 폭탄 맞은 썰 - 낙찌 협상 욕심 부리지 마세요새벽 두 시 반, 헬스장 지하 1층에 있는 그 도매처 기억하세요? 평화시장 쪽에서 여성 블라우스 납품 잘 해주던 데. 거기 사장님이랑 단가 협상하다가 제대로 된 수업료 낸 얘기 한 번 꺼내볼게요.동대문사입러3153
사입·소싱·3개월 전동대문 사입 7년 하면서 굳어진 검품 루틴, 공유할게요새벽 4시 APM 지하에서 낙찌 받아놓고 짐차 앞에서 박스 뜯는 게 제 검품 시작입니다. 도매처에서 시아게 마무리된 물건 넘겨받는 순간부터 사실 이미 내 돈이니까, 그 자리서 최소한 수량이랑 색상 구성은 반드시 확인해요. 나중에 가게 들어가서 "이 색 한 장 빠졌네" …동대문사입러0134
도매구매·3개월 전도매처 처음 컨택할 때 저 이거 몰라서 진짜 혼났습니다새벽 세 시에 아파트 현장 돌면서 직접 발품 팔아 찾아낸 도매처인데, 막상 말 걸었다가 완전히 찬밥 대우 받은 적 있으세요? 저 딱 사입 시작하고 두 달 됐을 때 그랬거든요.동대문사입러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