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새벽에 맘에 드는 도매처 찾아도 낙찌 30장 이상이면 진짜 막막하잖아요. 저는 카페에서 같은 아이템 사입하는 셀러 찾아서 수량 쪼개서 같이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잘 됐어요.
시아게 퀄리티 직접 확인하려면 어차피 한 곳 가야 하니까, 그냥 현장에서 옆 사람한테 말 걸어도 됩니다. 장끼 나눠 들어가는 거 부끄러운 거 아니에요, 다들 해요.
동대문 새벽에 맘에 드는 도매처 찾아도 낙찌 30장 이상이면 진짜 막막하잖아요. 저는 카페에서 같은 아이템 사입하는 셀러 찾아서 수량 쪼개서 같이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잘 됐어요.
시아게 퀄리티 직접 확인하려면 어차피 한 곳 가야 하니까, 그냥 현장에서 옆 사람한테 말 걸어도 됩니다. 장끼 나눠 들어가는 거 부끄러운 거 아니에요, 다들 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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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나도 초반에 모 셀러랑 묶어서 30장씩 나눠 들어간 적 있는데 진짜 이 방법 최고더라 마진도 살리고 재고 부담도 적고
정말 좋은 방법이네. 나도 초반에 MOQ 때문에 한 달을 고민했는데 결국 같은 방식으로 풀었어. 현장에서 직접 만나니까 신뢰도 생기고 나중에 정기적으로 함께 들어가는 사람도 많아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