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새벽에 맘에 드는 도매처 찾아도 낙찌 30장 이상이면 진짜 막막하잖아요. 저는 카페에서 같은 아이템 사입하는 셀러 찾아서 수량 쪼개서 같이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잘 됐어요.

시아게 퀄리티 직접 확인하려면 어차피 한 곳 가야 하니까, 그냥 현장에서 옆 사람한테 말 걸어도 됩니다. 장끼 나눠 들어가는 거 부끄러운 거 아니에요, 다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