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꾹이나 도매매에서 무작정 사입했다가 낙찌 잔뜩 맞은 분들 계시죠? 저도 초반에 그랬는데, 이제는 일단 도매처 리뷰 날짜부터 봅니다. 최근 한 달 안에 리뷰가 없으면 거의 패스해요, 재고 떨이 장끼일 가능성 높거든요.

그다음은 시아게 상태인데, 사진에서 마감선이 들떠 보이거나 박음질 사진이 아예 없으면 일단 의심하고 소량만 테스트 사입합니다. 단가 맞춰도 반품 처리에 시간 다 날아가요.

제일 중요한 건 도매처 전화 한 통이에요. 직접 물어보면 재입고 주기나 최소 수량 협의도 되고, 신상 장끼 정보도 먼저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