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새벽에 짐 들고 뛰어다니다 보면 위탁이 왜 땡기는지 알죠. 재고 리스크 제로에 선입금 없으니까요. 근데 도매처 시아게 끝난 낙찌 물량이 위탁으로 풀리는 거 보면 마진이 얼마나 남겠어요, 장끼도 못 건지는 경우 허다합니다.
사입은 반대로 현장에서 내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단가 쳐서 가져오니까 마진은 확실한데, 재고 떠안는 순간 그냥 내 돈이 박스 안에 잠자는 거예요.
뭐가 낫냐고요, 저는 그냥 아이템 회전률 보고 결정합니다.
동대문 새벽에 짐 들고 뛰어다니다 보면 위탁이 왜 땡기는지 알죠. 재고 리스크 제로에 선입금 없으니까요. 근데 도매처 시아게 끝난 낙찌 물량이 위탁으로 풀리는 거 보면 마진이 얼마나 남겠어요, 장끼도 못 건지는 경우 허다합니다.
사입은 반대로 현장에서 내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단가 쳐서 가져오니까 마진은 확실한데, 재고 떠안는 순간 그냥 내 돈이 박스 안에 잠자는 거예요.
뭐가 낫냐고요, 저는 그냥 아이템 회전률 보고 결정합니다.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나도 처음엔 위탁만 했는데 한 달에 팔리는 물량 보니까 마진이 형편없더라. 지금은 회전 잘 되는 건 사입으로 직접 가져가고 애매한 건 위탁으로 섞어서 쓰니까 현금흐름이 훨씬 낫네.
아 진짜 이거네요 ㅠㅠ 회전률로 판단한다는 거 좋은 팁이에요. 저도 초보라 헷갈렸는데 생각을 좀 정리하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