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도매처에서 뽑아오면 차 트렁크에서 1차로 낙찌랑 시아게 상태 훑고, 집 와서 2차로 봉투 다 뜯어서 하자품 따로 빼놓거든요. 장끼 많은 도매는 진짜 한 장 한 장 다 봐야 해서 새벽 4시에 뽑아도 아침 9시까지 검품만 하고 있을 때도 있어요.

여러분은 검품 어느 단계에서, 어떤 식으로 하시는지 궁금해서요. 도매처별로 불량률 차이가 워낙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