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구매·4개월 전MOQ 60장에 막혔다가 찾아낸 방법, 공유드려요동대문 6년 넘게 다니면서 제일 자주 걸리는 게 최소수량 문제더라고요. 특히 APM이나 유어스 쪽 도매처들 보면 한 스타일에 낙찌 기준 60장, 시아게 기준 40장 이렇게 딱 박혀 있는 경우가 많아서, 신규 아이템 테스트할 때 진짜 숨이 턱 막혔어요.동대문사입러0244
사입·소싱·4개월 전단가 500원 아끼려다 반품 폭탄 맞은 썰새벽 4시 APM 올라갔다가 평소 거래하던 도매처 시아게가 영 별로여서 옆 매장으로 갔거든요. 거기서 낙찌 좀 더 깎아보려고 "이거 장당 500원만 더 내려주면 100장 땡긴다" 했더니 그냥 OK 해줘서 기분 좋게 사입했는데.동대문사입러1161
도매구매·4개월 전첫 사입날 새벽 4시, 저 진짜 울뻔 했습니다7년 전 그날 새벽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광희동 골목 들어서는데 손이 얼어붙도록 춥고, 카트 끌며 뛰어다니는 사람들 사이에서 혼자 멍하니 서있던 그 기억이요.동대문사입러1265
도매구매·4개월 전도매꾹·도매매 사입할 때 저 이것만 봐요동대문 새벽에 직접 도매처 뚫기 어려우신 분들 온라인 도매 많이 쓰시잖아요, 저도 병행하는데 솔직히 리뷰수보다 재고수량 변동이랑 도매처 운영 기간 먼저 봐요.동대문사입러5212
도매구매·4개월 전도매처 첫 컨택할 때 이것만은 진짜 조심하세요새벽에 처음 가서 사장님한테 말 걸면 바로 "몇 장 살 거예요?" 부터 물어보시거든요. 이때 괜히 "한번 보고요~" 이러면 그냥 쌩까십니다. 낙찌 보러 온 아마추어로 찍히는 순간 시아게도 안 보여주고 그냥 뒤돌아서심.동대문사입러5136
도매구매·5개월 전처음 동대문 사입 나갔다가 새벽 3시에 길 잃은 썰밤 11시에 캐리어 끌고 동대문역에서 내렸을 때, 솔직히 그 열기에 압도돼서 발이 안 떨어졌어요. APM이며 누죤이며 유어스며 건물이 왜 그렇게 많은지, 어디서 뭘 사야 하는지 아무것도 몰랐거든요.동대문사입러3287
도매구매·5개월 전위탁이랑 사입 진짜 뭐가 나은지 솔직하게동대문 새벽에 짐 들고 뛰어다니다 보면 위탁이 왜 땡기는지 알죠. 재고 리스크 제로에 선입금 없으니까요. 근데 도매처 시아게 끝난 낙찌 물량이 위탁으로 풀리는 거 보면 마진이 얼마나 남겠어요, 장끼도 못 건지는 경우 허다합니다.동대문사입러5258
사입·소싱·5개월 전1688 도매처 협상 이거 모르면 진짜 손해예요새벽 사입 끝내고 숙소 들어와서 핸드폰 켜고 1688 뒤지는 게 루틴이 됐는데, 처음엔 그냥 리스팅 가격 보고 오더 넣었다가 낙찌 맞은 거 한두 번이 아니에요.동대문사입러0222
도매구매·5개월 전위탁이 편하다고요? 사입 7년 하면서 느낀 진짜 차이동대문 새벽 2시, 밀리오레 지하 도매처 사이를 돌다 보면 어김없이 만나는 질문이 있어요. "언니, 위탁이랑 사입이랑 뭐가 더 나아요?" 이거 단순하게 대답하기가 진짜 어렵거든요.동대문사입러5219
도매구매·5개월 전동대문 새벽시장 첫 사입, 저 진짜 울 뻔 했어요처음 새벽사입 나간 날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새벽 2시에 지하철도 끊겨서 택시 타고 APM 앞 내렸는데,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거 보고 그냥 멍 때렸어요. 캐리어 끌고 온 도매 직원분들, 쇼핑백 겹겹이 든 사입대행 언니들, 다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겠는데 저만 둥둥 떠…동대문사입러2267
도매구매·5개월 전위탁이 편한 줄 알았는데, 사입 7년 하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어요동대문 새벽 두 시, 에이피엠이나 디오트 도매처 돌다 보면 꼭 만나는 분들이 있어요. 사입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요. 그분들이 항상 하는 말이 "위탁으로 먼저 해볼까요?" 인데, 솔직히 저도 처음엔 그 마음 십분 이해해요.동대문사입러0253
도매구매·5개월 전MOQ 버거울 때 저 이렇게 했어요동대문 새벽에 맘에 드는 도매처 찾아도 낙찌 30장 이상이면 진짜 막막하잖아요. 저는 카페에서 같은 아이템 사입하는 셀러 찾아서 수량 쪼개서 같이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잘 됐어요.동대문사입러3251
사입·소싱·5개월 전검품 저만의 방식 공유해요 (도매처별로 다름)새벽에 사입하고 집 오면 바로 검품부터 하는데요, 저는 박스 뜯자마자 시아게 상태 먼저 훑어요. 특히 낙찌 빠진 거, 봉제 터진 거 이 두 개가 제일 많이 나오거든요.동대문사입러0241
사입·소싱·5개월 전단가 500원 아끼려다 반품 폭탄 맞은 썰 풉니다새벽 2시, 평화시장 4층 도매처 앞에서 흥정을 끝도 없이 붙잡고 늘어진 게 화근이었어요. 그 집 기본 단가가 8,500원짜리 니트였는데, 제가 "100장 뽑을 테니 7,900원에 주세요" 하고 버텼거든요. 사장님이 처음엔 안 된다 하더니 결국 8,000원에 합의봤는데…동대문사입러2249
사입·소싱·5개월 전새벽 사입 후 검품 어떻게들 하세요?저는 도매처에서 뽑아오면 차 트렁크에서 1차로 낙찌랑 시아게 상태 훑고, 집 와서 2차로 봉투 다 뜯어서 하자품 따로 빼놓거든요. 장끼 많은 도매는 진짜 한 장 한 장 다 봐야 해서 새벽 4시에 뽑아도 아침 9시까지 검품만 하고 있을 때도 있어요.동대문사입러3238
도매구매·5개월 전동대문 첫 사입 날, 저 진짜 길에서 울 뻔 했어요7년 전 새벽 두 시, APM 앞에서 멍하니 서 있던 기억이 아직도 선합니다. 지방에서 버스 타고 올라와서 지도 들고 헤매다가 동대문 패션타운 들어갔더니 거기가 소매상이더라고요. 도매처는 따로 있다는 것도 그날 처음 알았습니다.동대문사입러0232
사입·소싱·5개월 전1688 직소싱 협상 실전 — 낙찌 뽑기까지 겪은 이야기1688 처음 뚫을 때 진짜 막막했어요. 동대문 도매처 다니듯 몸으로 부딪히면 되겠지 싶었는데, 화면 너머 공장 사장 설득하는 건 또 다른 얘기더라고요. 새벽에 가보니 도매상 사장님들이 핸드폰 들고 알리바바 가격 확인하는 거 보고, 아 이거 나도 직접 뚫어야겠다 싶었죠…동대문사입러3234
도매구매·5개월 전도매꾹·도매매 사입할 때 제가 보는 것들도매꾹이나 도매매에서 무작정 사입했다가 낙찌 잔뜩 맞은 분들 계시죠? 저도 초반에 그랬는데, 이제는 일단 도매처 리뷰 날짜부터 봅니다. 최근 한 달 안에 리뷰가 없으면 거의 패스해요, 재고 떨이 장끼일 가능성 높거든요.동대문사입러3242
사입·소싱·5개월 전1688 협상 솔직후기, 처음엔 저도 다 떨어졌어요새벽 사입 끝나고 숙소에서 1688 켜놓고 비교하다가 맘에 드는 도매처 찾으면 바로 왕왕 채팅 박는데요, 처음엔 "가격 낮춰줘요" 한마디에 씹히기 일쑤였어요.동대문사입러4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