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처음 가서 사장님한테 말 걸면 바로 "몇 장 살 거예요?" 부터 물어보시거든요. 이때 괜히 "한번 보고요~" 이러면 그냥 쌩까십니다. 낙찌 보러 온 아마추어로 찍히는 순간 시아게도 안 보여주고 그냥 뒤돌아서심.

첫 컨택은 수량이든 뭐든 일단 자신있게 얘기하는 게 맞아요. 실제로 못 맞춰도 나중 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