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3개월 전퇴사하고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시작한 거였는데회사 다닐 때 야근 끝나고 택배 뜯는 게 유일한 낙이었음. 그러다 어차피 사는 거 팔면 안 되나 싶어서 그냥 올렸거든. 첫 달에 짭짤하게 정산 들어오니까 이거다 싶었지.CS지옥4182
자유·3개월 전점심때마다 뭘 먹을지 고민이라ㅠㅠ요즘 혼자 셀러 시작한 지 3개월 정도 되는데, 낮시간대에 재고 관리하다 보면 밥 먹을 시간이 자꾸 밀려요. 그래서 대충 편의점 도시락이나 라면으로 때우는데 자꾸 속이 더부룩해지더라고요. 근데 또 밖에 나가서 밥 먹으면 시간이 아까워서... 같은 셀러분들은 점심을 어떻…대박마켓990129
자유·3개월 전어쩌다 셀러 됐는지 가끔 생각함회사 짤리고 나서 뭐라도 해야겠다 싶었는데 친구가 동대문 사입 같이 가보자 해서 따라간 게 시작이었음. 그냥 구경만 하려 했는데 거기서 원단 보다가 이거 팔면 되겠다 싶어서 그날 바로 50만원어치 긁어버렸지.사입또사입0230
자유·3개월 전이맘때 다들 숨 좀 쉬고 계신가요새벽 세 시에 포장하면서 문득 생각났는데, 이 시즌 다들 어떠세요. 저는 지금 살짝 애매한 구간이에요. 확 터지지도 않고 그렇다고 완전 죽은 것도 아니고.새벽포장러3242
자유·3개월 전추석 전날 밤 진짜 죽는 줄 알았음작년 추석 얘기인데 아직도 생각하면 손이 떨림. 연휴 전 막배 마감 하루 전날 주문이 갑자기 세 배 터졌거든. 평소 하루 80건인데 갑자기 230건 찍힘. 사입 물량이 딱 거기서 모자란 거야 당연히.야간출고반4253
자유·3개월 전5년했는데도 CS는 진짜 모르겠음5년차면 좀 익숙해질 줄 알았는데 CS는 갈수록 더 어려운 거 같음ㅠ 오늘 새벽에 시장 다녀와서 포장하면서 문자 확인하니까 별점 1개짜리 또 있더라고. 상품 사진이랑 다르다고.새벽시장출근2264
자유·3개월 전오늘 마감 10분 전에 송장 오류났던 사람 나야나오후 두시 넘어서 주문 막 밀리기 시작하더니 CS 세 건에 교환 두 건이 겹쳐버렸음. 아 진짜 이럴 때만 왜 몰리는지.불면셀러5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