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2개월 전5년차인데 아직도 헷갈리는 것들애들 재우고 새벽 4시부터 송장 뽑고 포장하는데 진짜 잠오네요. 5년이나 했는데도 가끔 정산 내역 보면 머리 멍해지는 건 저만 그런가요.새벽포장러0348
자유·2개월 전워라밸이라는 단어가 낯설어진 새벽아이들 재우고 겨우 한숨 돌리나 싶으면 다시 택배 박스 앞에 앉습니다. 주문서 출력해서 송장 붙이고 포장하다 보면 어느새 창밖이 푸르스름해지더군요.새벽포장러2326
자유·2개월 전잠 좀 자고 싶다 진짜새벽 3시에 시장 가서 사입하고 왔는데 아직도 정신 못 차리겠음.. 집에 오자마자 뻗으려다가 밀린 CS 답변하고 상페 수정 좀 했더니 벌써 해 떴네요.새벽시장출근3236
자유·2개월 전포장하다 말고 먹는 오늘 점심새벽 도매시장 다녀와서 박스 정리하고 상페 수정 좀 하다 보니 벌써 점심이네요. 오늘은 거창한 거 포기하고 김치찌개에 계란말이 시켰습니다.새벽시장출근1283
자유·2개월 전다들 이번달 분위기 어때요방금 퇴근하고 씻고 앉았는데 송장 뽑을 거 보니까 한숨부터 나오네요. 낮에 본업 하느라 정신없어서 주문 들어오는 줄도 몰랐습니다.야간출고반4098
자유·2개월 전명절 배송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하네요새벽이라 그런지 갑자기 그때 생각나요. 명절 앞두고 택배사 마감 임박했는데 송장 누락나고 고객들 톡톡으로 배송 언제 되냐고 쏟아지던 날요.불면셀러3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