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면 좀 익숙해질 줄 알았는데 CS는 갈수록 더 어려운 거 같음ㅠ 오늘 새벽에 시장 다녀와서 포장하면서 문자 확인하니까 별점 1개짜리 또 있더라고. 상품 사진이랑 다르다고.
근데 진짜 사진 그대로 찍은 거거든요.. 색감 문제인지 모니터 차이인지 이게 매번 헷갈림. 환불 해드리면 마진 그냥 날아가고 그렇다고 안 해드리면 상페 더 깎이고. 어떻게 해도 손해인 느낌.
노출이나 사입 계산 같은 건 이제 눈 감고도 하겠는데 CS 대응은 5년이 지나도 매번 처음인 것처럼 어색하고 머리 아픔ㅠㅠ 정산날 맞춰가면서 환불 처리하는 타이밍도 아직 감이 완전히 안 잡혀서 매달 살짝 멘탈 나감.
혹시 CS 패턴 같은 거 정리해서 쓰시는 분 있나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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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색감 클레임 진짜 답답하지 그냥 포기하고 싶을 정도네 ㅠ
아 색감 문제 진짜 그거네... 내 모니터랑 고객 폰이 다르니까 어쩔 수 없는 건데 별점 깎이는 게 너무 억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