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에 CS 답장하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사입처 전화받고 점심은 송장 뽑다가 걸렀음.
정산일이라 마진 계산은 해야하는데 노출 떨어진 상페 손봐야하고 택배사 기사님은 이미 왔다감. 1인이라 뭘 먼저해야할지 모르겠는 하루가 매일임.
오늘 새벽 2시에 CS 답장하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사입처 전화받고 점심은 송장 뽑다가 걸렀음.
정산일이라 마진 계산은 해야하는데 노출 떨어진 상페 손봐야하고 택배사 기사님은 이미 왔다감. 1인이라 뭘 먼저해야할지 모르겠는 하루가 매일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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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그래요. 저도 어제 새벽 3시에 반품 처리하고 아침에 또 클레임 전화 받고... 하루종일 돌아가는데 정산일이면 더 미쳐버림. 1인 운영이라 다 떠안아야하니까 뭐 먼저 해야할지 모르겠고 결국 다 밀린다
진짜 그거다.. 우선순위 정하기 전에 이미 일이 밀려있는 악순환 ㅠㅠ 대체 언제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