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구매·3개월 전MOQ 버거울 때 저 이렇게 했어요동대문 새벽에 맘에 드는 도매처 찾아도 낙찌 30장 이상이면 진짜 막막하잖아요. 저는 카페에서 같은 아이템 사입하는 셀러 찾아서 수량 쪼개서 같이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잘 됐어요.동대문사입러3249
도매구매·3개월 전동대문 첫 사입 날, 저 진짜 길에서 울 뻔 했어요7년 전 새벽 두 시, APM 앞에서 멍하니 서 있던 기억이 아직도 선합니다. 지방에서 버스 타고 올라와서 지도 들고 헤매다가 동대문 패션타운 들어갔더니 거기가 소매상이더라고요. 도매처는 따로 있다는 것도 그날 처음 알았습니다.동대문사입러0232
도매구매·3개월 전도매꾹·도매매 사입할 때 이거 안 보면 나중에 CS 터짐도매꾹이나 도매매에서 상품 고를 때 리뷰 숫자랑 별점만 보다가 몇 번 데여봤는데, 솔직히 그거보단 공급사 응답속도가 더 중요하더라고. 문의 넣었을 때 하루 이상 묵히는 공급사는 나중에 클레임 들어와도 똑같이 묵힘.중고장비방3252
도매구매·3개월 전도매꾹·도매매 사입할 때 제가 보는 것들도매꾹이나 도매매에서 무작정 사입했다가 낙찌 잔뜩 맞은 분들 계시죠? 저도 초반에 그랬는데, 이제는 일단 도매처 리뷰 날짜부터 봅니다. 최근 한 달 안에 리뷰가 없으면 거의 패스해요, 재고 떨이 장끼일 가능성 높거든요.동대문사입러3239
도매구매·3개월 전MOQ 100장 도매처 어떻게 뚫었냐고요? 이렇게 했어요동대문 사입 처음 시작할 때 제일 무서운 게 MOQ였어요. 새벽 2시에 시아게 다 된 옷들 쌓인 거 보면 욕심은 나는데, "최소 100장이요"라는 말에 발이 안 떨어지더라고요. 팔릴 확신도 없는데 100장을 어떻게 들고 나가냐고요.동대문사입러0221
도매구매·3개월 전동대문 첫 사입 때 진짜 멘붕 왔던 얘기처음 동대문 갔을 때 새벽 2시에 도매상 돌면서 "이게 사람 사는 세상이냐" 했던 기억이 나네요. 현금 50만원 들고 갔다가 픽업비 따로, 봉투값 따로, 부가세 별도라는 말에 계산이 완전 틀어졌어요.정코치3155
도매구매·3개월 전MOQ 터질 것 같을 때 써본 방법1688에서 소량 주문하면 공급사가 퉁 치거나 아예 안 받아주는 경우 있잖아요, 그때 같은 아이템 사는 셀러 찾아서 공동사입으로 묶었더니 단가도 맞고 MOQ도 해결됨.천팔팔직구5126
도매구매·3개월 전동대문 첫 사입 갔다가 멘탈 탈탈 털린 후기새벽 4시 알람 맞춰놓고 동대문 처음 갔을 때 얘기임. 지인이 "그냥 가면 돼, 어렵지 않아" 했는데 그거 완전 거짓말이었음.도매창고지기5141
도매구매·3개월 전도매처 처음 컨택할 때 저 이거 몰라서 진짜 혼났습니다새벽 세 시에 아파트 현장 돌면서 직접 발품 팔아 찾아낸 도매처인데, 막상 말 걸었다가 완전히 찬밥 대우 받은 적 있으세요? 저 딱 사입 시작하고 두 달 됐을 때 그랬거든요.동대문사입러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