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4개월 전번아웃 왔다가 그냥 억지로 버티는 중송장 뽑다가 멍하니 화면 보는 시간이 늘었음. 예전엔 새벽에 택배 적재하면서도 '이게 다 마진이지' 이런 생각이라도 했는데 지금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손만 움직이는 느낌.야간출고반3285
자유·4개월 전셀러 시작한 거 진짜 별거 없는 이유였음본업 월급이 실수령 230만원인데 고정지출 빼면 손에 쥐는 게 없었음. 그 달에 갑자기 차 수리비가 터지는 바람에 마이너스 통장 열었는데 그게 진짜 충격이었음.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 싶어서 투잡 뭐 할 수 있을까 유튜브 막 뒤지다가 스마트스토어 영상 걸림.야간출고반1257
자유·4개월 전추석 때 택배사한테 완전 털린 후기새벽에 생각나서 올려봄. 작년 추석 연휴 전 주에 주문폭탄 터졌는데 택배사가 슬며시 마감 하루 당겨서 공지 뜨는 바람에 CS 폭탄 같이 맞았던 거 아직도 트라우마임.불면셀러3229
자유·4개월 전새벽 1시 반에 송장 뽑으면서 워라밸 얘기 들으면 웃김오늘도 본업 퇴근하고 집 오자마자 컴퓨터 켰는데 CS 12개 쌓여있음. 낮에 상페 노출 잠깐 건드려놨더니 클릭은 올랐는데 전환이 또 안붙어서 광고비만 날린 것 같고. 뭔가 건드리면 뭔가 망가지는 느낌이 요즘 계속 듦.야간출고반5287
자유·4개월 전오늘 왜 이러는 거야 진짜의류 팔고 있는데 오늘 하루종일 조회수만 왕창 올라가고 주문은 단 한 건도 없었어. 요즘 이런 날이 자주 있으면 뭐가 문제인 거예요? 다른 분들도 이런 날 있나요 아니면 저만 이상한 건가 싶고...성실상점770289
자유·4개월 전오늘 택배 마감 5분 전에 주문 세 개 더 들어온 사람 나야나오후 내내 본업 회의에 치여 있다가 퇴근하자마자 집으로 뛰어왔는데 포장 반도 못 했음. 손이 두 개인 게 이렇게 원망스러운 날이 또 없었다.야간부업러1298
자유·4개월 전추석 전날 밤 11시에 택배사한테 전화 받은 썰 풀어요올해 추석 연휴 직전, 저 진짜 멘붕 제대로 왔습니다. 발송 완료했다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택배사에서 연락이 왔어요. 허브 물량이 터져서 연휴 전 배송 보장이 안 된다고. 그날이 연휴 시작 이틀 전이었거든요.문구덕후2274
자유·4개월 전1인이 감당할 수 있는 주문량이 따로 있나요?의류 카테고리에서 3개월째 운영 중입니다. 요즘 주문이 늘어나면서 아침부터 밤까지 포장하고 배송하고 반품 처리하고... 이러다가 번아웃될 것 같은데 진짜 다들 이렇게 하시나요? 매출은 한 달에 200만 원 정도인데 이 정도면 아직 한 사람이 감당할 만한 수준인 거 맞죠…소소한마켓74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