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2주 전아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어서 시작했죠새벽이라 그런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예전 직장 다닐 때 진짜 매일이 지옥 같았거든요. 상사 눈치 보고 월급날만 기다리는 인생이 너무 뻔해서 소름 돋더라고요.불면셀러1036
자유·2주 전아 진짜 송장 뽑다가 멘탈 나갈 뻔했네요본업 끝나고 집 오자마자 씻지도 못하고 상페 수정하고 주문서 확인하는데 갑자기 주문 폭주하면 진짜 식은땀 납니다. 오늘따라 CS는 왜 이렇게 밀려있는지.야간출고반3089
자유·2주 전명절 배송 생각하니 갑자기 잠이 확 깨네요지금 새벽 세시인데 괜히 예전 명절 때 생각나서 뒤척이는 중이에요. 그때 진짜 멘탈 털렸는데.. 송장만 뽑아놓고 집하 안 돼서 CS 폭탄 맞던 기억이 갑자기 확 떠오르네요.불면셀러1025
자유·2주 전3년차인데 여전히 헷갈리는 것들솔직히 3년이나 했으면 척척 해야 되는데 아직도 상세페이지 멘트 하나 짜는 게 고역이다. 그냥 대충 올리고 싶은데 그렇게 하면 안 팔리니까 억지로 쥐어짜는 중.혼자운영중2249
자유·2주 전저만 이렇게 정신없나요ㅠㅠ오늘 주문이 갑자기 몰려서 진짜 멘붕왔어요.. 저 이제 막 3개월차 된 초보라 그런지 포장 속도가 너무 느려서 큰일이네요. 리빙 잡화 파는데 부피 큰 게 많아서 더 그런가봐요ㅋㅋ 지금 택배 기사님 오실 시간 다 됐는데 아직 송장 뽑을 게 남았어요. 다른 분들은 물량 많…성실장사맘2273
자유·2주 전워라밸 그거 다 거짓말이죠애들 재우고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송장 뽑고 포장하다 보면 지금이 낮인지 밤인지 헷갈려요. 집하 시간 늦으면 하루 다 꼬이니까 눈 비벼가며 박스 접고 있네요.새벽포장러2286
자유·2주 전새벽 포장대 앞에서 번아웃을 알아챘습니다알람이 울리기도 전인 새벽 4시 40분, 포장대 앞에 앉았는데 손이 한참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주문은 평소와 비슷했는데 박스 하나 접는 일이 유난히 크게 느껴졌습니다.새벽포장러0250
자유·2주 전다들 요즘 매출 흐름 어떠세요?새벽부터 포장하고 이제 막 집하 보내고 잠깐 쉬는 중이에요. 이번 주는 주문 알림이 들쑥날쑥해서 괜히 제 매장만 조용한가 싶더라고요. 출고량은 지난주보다 조금 줄었는데, 그래도 꾸준히 나가주는 상품 덕분에 버티고 있습니다.새벽포장러3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