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점심 메뉴 진짜 고민되네요
생활잡화 팔기 시작한지 이제 두달 됐는데 하루종일 택배 포장만 하니까 배고파 죽겠어요ㅠㅠ 맨날 편의점 도시락만 먹었더니 이제 질리는데 다른 분들은 보통 뭐 드시나요? 메뉴 추천 좀 해주세요.
맘셀장사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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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잡화 팔기 시작한지 이제 두달 됐는데 하루종일 택배 포장만 하니까 배고파 죽겠어요ㅠㅠ 맨날 편의점 도시락만 먹었더니 이제 질리는데 다른 분들은 보통 뭐 드시나요? 메뉴 추천 좀 해주세요.
방금 포장 끝내고 이제야 좀 앉았네요. 잠을 못 자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ㅠㅠ
오늘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주문 한 건도 안 들어왔네요ㅠㅠ 생활가전 위주로 3개월차인데 원래 이렇게 들쭉날쭉한가요ㅋㅋ 어제까진 좀 나오더니 갑자기 뚝 끊겨서 당황스러워요. 다들 오늘 매출 괜찮으신가요?
새벽 4시부터 포장하고 7시 집하 맞추고, 애들 깨기 전 겨우 커피 한잔 마셔요. 낮엔 문의 답하고 발주 넣다 보면 또 포장 시간… 워라밸은 어디서 찾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오늘도 출고는 완료.
방금 막 송장 뽑고 커피 한 잔 마시는데 갑자기 옛날 생각나네요. 전 그냥 회사 다니면서 월급 말고 딴 돈 좀 벌고 싶어서 가볍게 사입 시작했던 게 전부였습니다.
잡화 파는지 이제 6개월 차인데 이번 연휴 배송이 진짜 헬이네요. 송장 쳤는데도 집하가 안 돼서 계속 대기 중이라고 뜨고 고객님들은 왜 안 오냐고 계속 톡 보내시는데 진짜 멘붕 왔어요. 어제는 택배사에서 갑자기 물량 너무 많다고 밀린다고 연락 왔는데 이걸 다 어떻게 안…
저는 리빙쪽으로 시작한지 이제 3개월 정도 됐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ㅠㅠ 처음엔 좀 나오는가 싶더니 요새는 하루에 주문 1~2건 들어오나 말아요ㅋㅋ 광고비만 계속 나가고 있는 것 같아서 멘붕오는데 이게 원래 이런 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요즘 매출 좀 나오시나요?
눈꺼풀이 천근만근인 새벽 네 시네요. 방금 막 송장 출력 끝내고 커피 한 잔 마시는데 문득 처음 시작했을 때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그냥 아이 키우며 집에서 소소하게 용돈이나 벌어보자는 가벼운 마음이었어요. 경력 단절이라는 말이 가슴에 박혀서 뭐라도 내 이름으로 된 일을…
애들 재우고 새벽 3시부터 포장 돌리는데 진짜 잠 온다. 집하 시간 쫓기면 정신 없는데, 이 짓을 5년째 해도 상세페이지 수정하는 건 매번 막막하네요.
애들 깨기 전에 얼른 포장 끝내고 커피 한 잔 마시는데 주문창이 너무 조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