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막 송장 뽑고 커피 한 잔 마시는데 갑자기 옛날 생각나네요. 전 그냥 회사 다니면서 월급 말고 딴 돈 좀 벌고 싶어서 가볍게 사입 시작했던 게 전부였습니다.
처음엔 그냥 남들 다 하는 위탁으로 간 보다가 마진 너무 적어서 때려치울 뻔했거든요. 그러다 제가 직접 써보고 좋았던 물건 하나 제대로 소싱해서 상페 공들여 짰는데 그게 터지면서 여기까지 왔네요.
지금은 매일 새벽에 눈 뜨고 출고하느라 제정신 아니긴 한데 그래도 정산금 찍히는 거 보면 그만둘 수가 없네요. 다들 왜 이 고생을 사서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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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맞아요 정산금 보면 진짜 못 그만두죠ㅋㅋ 저도 상페 짜는거 너무 어려운데 꿀팁 있나요ㅠㅠ
직접 써본 상품이 터진 게 진짜 대단하네요, 요즘도 사입은 직접 해보시나요?
저도 위탁 마진 보고 접을 뻔하다가 직접 써본 제품 사입해 상페 바꾸니 노출이 달라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