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재우고 새벽 3시부터 포장 돌리는데 진짜 잠 온다. 집하 시간 쫓기면 정신 없는데, 이 짓을 5년째 해도 상세페이지 수정하는 건 매번 막막하네요.
그냥 손에 익은 포장이나 하는 게 제일 편함. 다들 저처럼 적응 안 되는 부분 있으신가요.
댓글: 맞아요. 저도 상세페이지 고칠 때마다 한숨 나와요. 힘내세요.
댓글: 새벽 작업 진짜 빡세죠. 공감합니다. 커피 한 잔 하시고 힘내세요.
애들 재우고 새벽 3시부터 포장 돌리는데 진짜 잠 온다. 집하 시간 쫓기면 정신 없는데, 이 짓을 5년째 해도 상세페이지 수정하는 건 매번 막막하네요.
그냥 손에 익은 포장이나 하는 게 제일 편함. 다들 저처럼 적응 안 되는 부분 있으신가요.
댓글: 맞아요. 저도 상세페이지 고칠 때마다 한숨 나와요. 힘내세요.
댓글: 새벽 작업 진짜 빡세죠. 공감합니다. 커피 한 잔 하시고 힘내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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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지금 송장 뽑는 중인데 공감되네요. 저도 3년차인데 상페 수정할 때마다 머리 쥐어뜯어요. 그냥 몸 쓰는 포장이 속 편하죠.
5년째 버티신 게 대단합니다. 포장은 동선이 익는데 상세페이지는 매번 새 일이라 더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