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4주 전셀러 5년차인데도 아직 어려운 것새벽 4시 반에 포장 시작해서 7시 집하 맞추는 생활을 5년째 하고 있는데, 아직도 주문량 예측은 어렵네요. 어제는 한가하다가 오늘 갑자기 몰리면 포장재부터 동나고, 반대로 미리 쌓아두면 조용하고요.새벽포장러0380
자유·4주 전눈 뜨니까 주문서 텅텅 비었네요방금 송장 다 뽑고 이제 좀 누우려는데 매출 창 보니까 한숨만 나옵니다. 광고비는 계속 나가는데 정작 주문은 몇 건 안 들어왔네요.새벽배송맨2369
자유·4주 전점심 메뉴 고르는 게 제일 힘들어요새벽 4시부터 일어나서 송장 뽑고 포장하느라 진을 다 뺐습니다. 집하 차량 떠나는 거 확인하고 나면 갑자기 긴장이 풀리면서 허기가 몰려오더라고요.새벽포장러4386
자유·4주 전송장 출력하려는데 숫자가 왜 이럴까요눈 뜨자마자 커피 한 잔 마시고 컴퓨터 켰는데 매출 창 보고 멍해졌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주문량이 너무 적어서 포장할 박스 쌓아둔 게 무색할 지경이네요.새벽포장러3387
자유·4주 전그냥 잠이 필요합니다방금 마지막 송장 뽑고 이제야 커피 한 잔 마시네요. 새벽배송 맞추느라 밤샜는데 눈꺼풀이 천근만근입니다. 1인 셀러라 사입부터 포장까지 혼자 다 하려니 몸이 남아나질 않네요.새벽배송맨2342
자유·4주 전잠 좀 자고 싶다 진짜새벽 3시에 일어나서 사입 다녀오고 집에 오니까 해 떴네요. 씻지도 못하고 바로 송장 뽑아서 포장 돌리는데 눈꺼풀이 천근만만함.. 진짜 수면부족이라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새벽시장출근1356
자유·4주 전진짜 죽을거같네요방금 택배 기사님 가셨는데 진짜 1분 늦었으면 오늘 물량 다 밀릴뻔했습니다. 새벽에 사입하고 와서 멍한 상태로 포장했는데 송장 오타난 거 발견해서 수정하느라 정신없었네요.새벽시장출근1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