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장 사입하고 와서 눈도 못 붙이고 바로 포장 돌렸는데 이제야 한숨 돌리네요. 오늘따라 주문이 왜 이렇게 몰리는지..
택배 마감 30분 남기고 송장 하나 덜 뽑은거 발견해서 진짜 멘붕왔어요. 손 떨려서 테이프질도 제대로 안되고 정신 하나도 없었네요.
cs 톡 쌓여있는거 보는데 그냥 다 끄고 잠만 자고싶어요. 마진은 쥐꼬리만한데 몸만 축나는 기분ㅠㅠ
이제야 겨우 다 보냈는데 내일 또 새벽에 나가야하죠.. 삶의 질 무엇..
새벽시장 사입하고 와서 눈도 못 붙이고 바로 포장 돌렸는데 이제야 한숨 돌리네요. 오늘따라 주문이 왜 이렇게 몰리는지..
택배 마감 30분 남기고 송장 하나 덜 뽑은거 발견해서 진짜 멘붕왔어요. 손 떨려서 테이프질도 제대로 안되고 정신 하나도 없었네요.
cs 톡 쌓여있는거 보는데 그냥 다 끄고 잠만 자고싶어요. 마진은 쥐꼬리만한데 몸만 축나는 기분ㅠㅠ
이제야 겨우 다 보냈는데 내일 또 새벽에 나가야하죠.. 삶의 질 무엇..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아 진짜 공감되네요ㅋㅋ 저도 어제 송장 누락돼서 택배기사님 붙잡고 사정사정함.. 마진은 없는데 몸만 갈려나가는 거 ㄹㅇ 실화임ㅠㅠ 일단 좀 쉬세요.
주문 몰리면 기뻐야 되는데 왜 눈물부터 나죠ㅋㅋㅋ 근데 진짜 다 쳐내고 정산금 들어올 때 보면 현타 제대로 옵니다. 사입비 빼고 나면 남는 게 없어서 이 짓을 왜 하나 싶네요. 힘내세요.. 전 그냥 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