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장 사입하고 와서 눈도 못 붙이고 바로 포장 돌렸는데 이제야 한숨 돌리네요. 오늘따라 주문이 왜 이렇게 몰리는지..

택배 마감 30분 남기고 송장 하나 덜 뽑은거 발견해서 진짜 멘붕왔어요. 손 떨려서 테이프질도 제대로 안되고 정신 하나도 없었네요.

cs 톡 쌓여있는거 보는데 그냥 다 끄고 잠만 자고싶어요. 마진은 쥐꼬리만한데 몸만 축나는 기분ㅠㅠ

이제야 겨우 다 보냈는데 내일 또 새벽에 나가야하죠.. 삶의 질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