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입해온 물건들 쏟아놓고 멍 때리는 중입니다.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 계속 감기네요.

이맘때면 원래 이렇게 정신없나 싶어요. 시즌 상품 노출 좀 잡히나 싶더니 갑자기 주문 몰려서 포장하다가 하루 다 갔습니다.

다른 분들은 이번 시즌 마진 좀 남고 계신지.. 전 몸만 축나고 정산금 들어오기 전까지는 그냥 좀비처럼 버티는 중입니다. 다들 잠은 좀 자고 계신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