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 일어나서 사입 다녀오고 집에 오니까 해 떴네요. 씻지도 못하고 바로 송장 뽑아서 포장 돌리는데 눈꺼풀이 천근만만함.. 진짜 수면부족이라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틈틈이 상페 수정하고 CS 답변 달다보면 어느새 저녁인데 정작 내 시간은 하나도 없고.. 마진 생각하면 멈출 순 없는데 몸이 먼저 망가질 것 같아요.

다들 이렇게 사시나요. 지금 잠깐 엎드렸는데 5분만 자고 일어나서 남은 택배 보내야겠어요. 너무 피곤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