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마지막 송장 뽑고 이제야 커피 한 잔 마시네요. 새벽배송 맞추느라 밤샜는데 눈꺼풀이 천근만근입니다. 1인 셀러라 사입부터 포장까지 혼자 다 하려니 몸이 남아나질 않네요.
낮에는 CS 답변 달고 상페 수정하고 있으면 어느새 밤이고 다시 출고 준비 시작입니다. 노출 좀 올라가서 주문량 늘어난 건 좋은데 마진 생각하면 이 고생 맞나 싶다가도 정산일 다가오면 또 버티게 됩니다.
워라밸 같은 건 그냥 전설 속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일단 한숨 자고 일어나서 밀린 택배 픽업 확인해야겠어요. 다들 살아계신 거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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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공감되네요ㅠㅠ 저도 혼자 다 하려니까 죽겠더라고요ㅋㅋ 푹 쉬고 오세요. 혹시 사입 어디서 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는 그냥 천천히 가요. 주문 밀리면 마진 좀 깎여도 그냥 내일 보내죠 뭐. 몸 상하면 수집할 기운도 없더라고요. 일단 푹 주무세요.
저도 어제 밤샜는데 진짜 공감되네요ㅠㅠ 픽업 시간 전에 푹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