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 APM 들어갔는데 도매처마다 낙찌 붙은 옷들 산더미고 상인분들 시아게 하느라 저 쳐다도 안 보심ㅋㅋ 장끼도 모르고 그냥 "이거 얼마예요" 했다가 눈총만 받음.

그때 옆에 계시던 단골 사입러분이 살짝 귀띔해주셔서 겨우 첫 사입 성공했는데, 그 은혜 아직도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