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에서 직접 사입하다 보면 도매처 재고나 신상 낙찌 잡는 눈이 생기는데, 온라인 도매는 그게 좀 달라요. 저는 일단 판매자 리뷰 수보다 재입고 횟수 먼저 봐요. 시아게 퀄 확인 못 하니까 상세 사진에서 봉제선이랑 원단 두께 힌트 찾고, 장끼 올라온 시간도 체크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도매 단가 대비 최저가 마진이 30% 아래면 그냥 패스해요. 수수료에 반품까지 생각하면 현타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