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키워드 많이 넣을수록 좋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론 구매 전환이 낮은 키워드가 예산만 잡아먹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는 광고 키워드를 정리할 때 쿠팡 검색광고 리포트에서 클릭 대비 주문 전환율 낮은 키워드를 먼저 끊고, 남은 키워드 중 ROAS 150% 이상인 것만 남겨서 입찰가를 올리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키워드 수가 절반 이하로 줄었는데 광고비 대비 매출은 올라갔어요.
추가로, 상품명에 없는 키워드를 광고에 넣으면 CTR은 나와도 전환이 잘 안 붙는 점 참고하세요. 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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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오 이거 정말 실용적이네요. 저도 키워드 많이 넣으면 좋은 줄만 알았는데 비효율 키워드를 과감하게 쳐내는 게 핵심이군요.
ROAS 150% 이상만 남겼다고 했는데 거기서도 또 떨어지는 키워드 생기진 않았어요?
근데 광고비 자체는 늘었을 거 같은데 ROAS만 봐서 그런가 싶기도.. 유입은 줄었는데 정산액이 실제로 올랐어야 쏠쏠한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