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입·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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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대지 썼다가 멘탈 털린 썰
동대문서 7년 구르면서 웬만한 일 다 겪었다 생각했는데 이번에 중국 소싱 시도했다가 진짜 제대로 당했네요. 믿고 맡긴 배대지에서 통관 꼬여가지고 물건 다 묶였는데 연락도 안 되고 완전 나몰라라 하더라고요.
검품 다들 어디까지 하시나요?
온라인 판매 시작한 지 6개월 정도 됐고 생활잡화 위주로 월매출 300만 원쯤 나옵니다. 요즘 입고된 상품을 포장 뜯어서 수량이랑 외관만 보고 보내는데, 작은 흠집이나 구성품 누락을 놓칠까 봐 걱정되네요. 다른 셀러분들은 검품할 때 어떤 항목까지 확인하시나요?
단가 깎았는데 망한 거 같아요
의류 사입해서 판지 이제 6개월 됐는데 매출 좀 나오길래 욕심내서 단가 좀 후려쳤거든요ㅋㅋ 근데 이번에 들어온 물건 확인해보니까 재질이 완전 딴판이에요 ㅠㅠ 이거 그냥 팔면 바로 반품 폭탄 맞을 것 같고 그렇다고 다시 주문하기엔 돈이 없는데 어떡하죠 다들 처음엔 이렇게…
1688 협상하다가 멘탈 털린 썰
눈꺼풀 무거워서 죽겠는데 1688 채팅창 붙잡고 씨름했네요. 사입 단가 조금만 깎아달라고 매달렸는데 판매자가 계속 안된다고 해서 그냥 포기할까 싶었거든요.
단가 깎다 망한 썰 풉니다
새벽에 도매처 가서 장끼 보는데 단가가 좀 세더라고요. 그래서 사장님 붙잡고 끈질기게 낙찌 요청해서 단가 좀 후려쳤는데 이게 화근이었네요.
샘플 이거 다들 어떻게 결정하시나요
생활잡화 이제 겨우 세 달 됐는데 매출은 그냥 그래요. 이번에 중국에서 샘플 받았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좀 애매해서요. 그냥 이정도면 팔리겠다 싶어서 본주문 넣으시는 건지 아니면 딱 정해놓은 기준 같은 게 있으신가요. 저만 고민하는 건지 모르겠네요ㅠㅠ 다들 어떤 기준으…
단가 깎았다가 완전 망했네요
의류 쪽으로 시작한지 이제 6개월 됐는데 매출 좀 나오는 것 같아서 욕심냈거든요. 거래처에 단가 좀 더 낮춰달라고 계속 떼썼는데 이번에 들어온 물건 확인해보니까 원단이 완전 딴판이에요. 아예 다른 원단으로 바꾼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반품 들어오면 답도 …
샘플 보고 드랍한거 생각나서
눈꺼풀이 너무 무거운데 포장 쳐내야해서 억지로 깼네요. 이번에 신상 사입하려고 샘플 몇 개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너무 별로라 그냥 다 포기했어요.
단가 깎았는데 망한거같아요
잡화 파는데 이제 3개월차거든요. 이번에 단가 좀 낮추려고 사입처 계속 쪼았더니 물건 품질이 완전 엉망으로 왔네요ㅋㅋ 이거 그대로 팔면 반품 폭탄 맞을거 같은데 어떡하죠. 그냥 꾹 참고 팔아야할까요 아님 다시 협상해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