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이 너무 무거운데 포장 쳐내야해서 억지로 깼네요. 이번에 신상 사입하려고 샘플 몇 개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너무 별로라 그냥 다 포기했어요.

상세페이지 사진으로는 진짜 괜찮아 보였는데 실물 보니까 마감 엉망이고 소재가 너무 싸구려더라고요. 이런거 억지로 올렸다가 CS 폭탄 맞고 반품 처리하느라 잠 더 못 잘 것 같아서 그냥 마진 포기하고 드랍했습니다.

결국 샘플 비용만 날렸지만 그래도 다행이라 생각해요. 제대로 된 거 찾을 때까지 다시 시장 돌아다녀야 하는데 벌써부터 막막하네요. 일단 커피 한 잔 더 마시고 포장 끝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