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이 너무 무거운데 포장 쳐내야해서 억지로 깼네요. 이번에 신상 사입하려고 샘플 몇 개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너무 별로라 그냥 다 포기했어요.
상세페이지 사진으로는 진짜 괜찮아 보였는데 실물 보니까 마감 엉망이고 소재가 너무 싸구려더라고요. 이런거 억지로 올렸다가 CS 폭탄 맞고 반품 처리하느라 잠 더 못 잘 것 같아서 그냥 마진 포기하고 드랍했습니다.
결국 샘플 비용만 날렸지만 그래도 다행이라 생각해요. 제대로 된 거 찾을 때까지 다시 시장 돌아다녀야 하는데 벌써부터 막막하네요. 일단 커피 한 잔 더 마시고 포장 끝내야겠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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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맞아요 샘플 퀄리티 복불복 진짜 심하더라고요ㅠㅠ 혹시 어디서 보신건지 살짝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저번에 사진에 속아 사입했다가 반품 파티 열리고 멘탈 털린 적 있어서 완전 공감해요. CS 지옥 겪느니 샘플비 날리는 게 훨씬 이득이죠. 저도 지금 커피 수혈하며 포장 중인데 우리 힘내요.
잘 결정하셨습니다. 저도 초기에 리스팅 욕심내서 퀄리티 낮은 제품 FBA 입고시켰다가 리뷰 테러와 반품 폭탄 맞고 고생한 적 있거든요. 샘플비 조금 날리는 게 계정 건강 지키는 길입니다.
맞아요. 퀄리티 엉망인 거 억지로 올렸다가 CS 지옥 맛보면 진짜 멘탈 털리죠. 샘플비 날린 게 오히려 돈 번 겁니다. 이탈률 높고 반품 쏟아지는 것보다 훨씬 나은 선택이에요.
저도 저번에 그랬어요ㅠㅠ 샘플비 아깝지만 CS 터지는거보다 백배 낫죠ㅜㅜ 시장 어디로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