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 무거워서 죽겠는데 1688 채팅창 붙잡고 씨름했네요. 사입 단가 조금만 깎아달라고 매달렸는데 판매자가 계속 안된다고 해서 그냥 포기할까 싶었거든요.
근데 나중에 수량 좀 더 늘릴 테니까 마진 좀 챙겨달라고 끈질기게 굴었더니 결국 단가 낮춰줬어요. 번역기 돌리면서 대화하느라 머리 터지는 줄 알았는데 그래도 정산 때 생각하면 버텨야죠.
이제 다시 포장 지옥으로 돌아갑니다. 잠 좀 자고 싶네요 진짜 ㅠㅠ
눈꺼풀 무거워서 죽겠는데 1688 채팅창 붙잡고 씨름했네요. 사입 단가 조금만 깎아달라고 매달렸는데 판매자가 계속 안된다고 해서 그냥 포기할까 싶었거든요.
근데 나중에 수량 좀 더 늘릴 테니까 마진 좀 챙겨달라고 끈질기게 굴었더니 결국 단가 낮춰줬어요. 번역기 돌리면서 대화하느라 머리 터지는 줄 알았는데 그래도 정산 때 생각하면 버텨야죠.
이제 다시 포장 지옥으로 돌아갑니다. 잠 좀 자고 싶네요 진짜 ㅠ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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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와 진짜 고생하셨네요ㅠㅠ 저도 번역기 돌릴 때마다 머리 아픈데 수량 늘려서 깎으신 거 꿀팁이네요ㅋㅋ 혹시 판매자가 바로 깎아줬나요?
단가 깎는 것도 좋지만 나중에 검수나 퀄리티 떨어지면 더 골치 아프더라고요. 그냥 적당히 맞추고 노출에 더 신경 쓰는 게 속 편할 때도 있어요. 전 지금 송장 뽑느라 정신없네요. 고생하셨어요.
번역기 붙잡고 밀당하는 게 진짜 기 빨리는 일이죠 저도 그랬거든요ㅠㅠ 그래도 단가 깎으신 거 정말 축하드려요! 그 정성이 다 마진으로 돌아올 거예요 우리 조금만 더 힘내요!
고생 많으셨네요. 혹시 수량 얼마나 늘리셨길래 단가 조정이 가능했나요? 저도 참고하고 싶어서 여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