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4주 전야밤에 옛날생각나서 주절댐...회사다닐때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거든요 야근에 주말출근에 월급은 안오르고 그때 택배 상자 정리하다가 문득 어차피 소비하는거 나도 팔아보자 싶더라고요불면셀러2372
자유·4주 전오늘 하루도 걍 새벽에 시작해서 밤에 끝남 ㅠ어제 새벽 3시에 상가 갔다가 6시쯤 사입 끝내고 집에 와서 포장 조금 하다가 그대로 쓰러져잤는데 일어나니까 다시 오후 1시. 이런 루틴이 벌써 3년쨴데 진짜 적응 안 된다새벽시장출근2325
자유·4주 전점심값 무서워서 편의점 갔다가 오히려 큰일났네요즘 배달비가 진짜 미쳤더라구요 상품 하나 팔아도 마진 500원 남기기 힘든데 배달팁만 3천원 나오니까 도저히 못 시켜먹겠음불면셀러2050
자유·4주 전오늘도 택배 마감 10분전에 뛰어갔다 진짜하 진짜 오늘 죽는줄... 본업 끝나자마자 바로 집와서 피킹하는데 5시반 마감인걸 갑자기 5시가 넘어서 알았음. 결국 차에 박스 4개 던져놓고 편의점까지 뛰어감 ㅋㅋㅋ 손목 계속 저릿한데 이게 내 인생인가 싶더라투잡뛰는중5024
자유·지난달올설 배송대란인데.. 택배기사님이 먼저 전화하셨다.지난 설 연휴 직전, 배송 지연건으로 cs폭탄 맞을까봐 하루종일 생리현상만 겨우 해결하고 밤새 송장 붙이고 있었음.새벽시장출근1455
자유·지난달작년 이맘때보다 좀 나은거 같으면서도 은근 미묘하네요아침에 도매 다녀왔는데 트렌치코트랑 가디건류 좀 들였어요 오늘 출발한거 보면 확실히 시즌 시작은 했는데 작년보단 발주가 10~15% 덜 들어오는 느낌새벽시장출근0369
자유·지난달오늘 하루 요약: 낮엔 회사밤엔 출고 체력 개털아침 9시 출근해서 오후 6시 칼퇴하는척하고 6시 5분에 사무실 나옴. 집 오는 길에 택배기사님이 빈 박스 갖다놨다고 연락와서 그거 주워담느라 20분 날림.야간출고반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