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3시에 상가 갔다가 6시쯤 사입 끝내고 집에 와서 포장 조금 하다가 그대로 쓰러져잤는데 일어나니까 다시 오후 1시. 이런 루틴이 벌써 3년쨴데 진짜 적응 안 된다
낮에는 포장하느라 정신없고 포장 끝나면 또 cs 확인하고 정산 한번 보고. 저녁되면 잠깐 누웠다가 노출 체크하고 또 상품 등록 수정하고... 그러다보면 또 새벽임. 이게 하루 루틴인데 워라밸이고 뭐고 걍 사라진 인생이다 ㅠㅠ
어제 새벽 3시에 상가 갔다가 6시쯤 사입 끝내고 집에 와서 포장 조금 하다가 그대로 쓰러져잤는데 일어나니까 다시 오후 1시. 이런 루틴이 벌써 3년쨴데 진짜 적응 안 된다
낮에는 포장하느라 정신없고 포장 끝나면 또 cs 확인하고 정산 한번 보고. 저녁되면 잠깐 누웠다가 노출 체크하고 또 상품 등록 수정하고... 그러다보면 또 새벽임. 이게 하루 루틴인데 워라밸이고 뭐고 걍 사라진 인생이다 ㅠㅠ
댓글 3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진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저도 7년째인데 이 바닥이 원래 낮밤 바뀌는 게 제일 힘들죠. 장끼 정리하고 포장까지 끝내면 몸이 천근만근인데 또 새벽 가면 정신 번쩍 드는 게 우리 운명인가 봅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저도 초반엔 잠 줄이면 매출이 따라올 줄 알았는데, 결국 판단력이 먼저 무너지더라고요. 포장·CS·상품등록 중 하나는 꼭 분리해두세요.
저도 사입 다녀온 날은 포장하다가 잠들어서 하루가 통째로 날아가더라고요ㅠㅠ 초보라 그런가 싶었는데 너무 공감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