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부터 일어나서 포장대 앞에 앉았는데 주문 알림이 너무 조용해서 당황했어요. 기대했던 신상품 반응이 생각보다 미지근하네요.
아이들 깨기 전까지 다 끝내놓으려고 서둘렀는데, 포장할 물건이 적으니 오히려 시간이 남아서 더 허탈합니다. 집하 차량 오기 전까지 멍하니 앉아 있었네요.
이러다 이번 달 정산금 보고 한숨만 쉬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저만 이런 거 아니라고 말해주세요.
댓글: 진짜 공감해요. 저도 오늘 아침에 송장 출력하는데 너무 적어서 기계 고장 난 줄 알았어요.
댓글: 원래 널뛰기가 심하더라고요. 내일은 갑자기 터질 수도 있으니 일단 푹 쉬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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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저도 지금 밤샘출고중인데 주문알림 안 울리면 진짜 가슴 철렁하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