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닐때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거든요 야근에 주말출근에 월급은 안오르고 그때 택배 상자 정리하다가 문득 어차피 소비하는거 나도 팔아보자 싶더라고요
처음엔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사입으로 시작했는데 첫 달에 상페 3번 먹고 멘탈 갈리는줄 알았어요 근데 신기한게 그렇게 까여도 재밌더라고요 내가 고른 물건이 팔리면 직장 다닐때는 절대 못느끼는 쾌감이 있었음
지금은 그때보다 좀 나아졌지만 아직도 배울 거 투성이고... 가끔 힘들지만 이 길로 들어선 건 후회 안 해요 그냥 다들 지쳐있을 새벽이라 써봤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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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내 물건 첫 주문 들어왔을 때 그 손맛은 진짜 못 잊죠. 저도 지금 졸려 죽겠는데 글 보니까 공감되네요. 다들 버텨봅시다.
저도 상페 먹었을 때 진짜 멘탈 털렸는데ㅋㅋ 근데 팔리는 맛에 계속 하게 되더라고요. 지금은 주로 어떤 카테고리 파시나요?
저도 상페 먹고 멘붕왔던 기억나네요ㅋㅋ 요즘은 어떤 품절 관리 어떻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