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도 새벽시장 다니지만 가끔 위탁 섞어 쓰거든요. 도매꾹이나 도매매 같은 곳은 상세페이지 예쁜 거보다 판매자 응대 속도랑 재고 관리 능력이 찐이에요.
장끼 끊어주는 도매처처럼 소통 빠르고 품절 공지 바로바로 때려주는 곳 골라야 합니다. 그래야 고객 클레임 터졌을 때 시아게 빠르게 쳐낼 수 있거든요.
단가 몇 백원 낙찌 받는 것보다 반품 처리 깔끔한 곳 찾는 게 정신건강에 훨씬 이득입니다.
댓글: 솔직히 위탁은 상세페이지 다 비슷해서 결국 누가 더 빨리 답변해주냐 싸움이죠.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진짜 공감해요ㅠㅠ 저도 단가만 보다가 품절나서 멘붕온 적 많거든요. 혹시 추천하시는 도매처 있으신가요?
소통 능력도 중요하지만, 위탁 제품은 입고 시점과 로켓배송 전환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시는 편이 운영 효율 면에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