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도 새벽시장 다니지만 가끔 위탁 섞어 쓰거든요. 도매꾹이나 도매매 같은 곳은 상세페이지 예쁜 거보다 판매자 응대 속도랑 재고 관리 능력이 찐이에요.

장끼 끊어주는 도매처처럼 소통 빠르고 품절 공지 바로바로 때려주는 곳 골라야 합니다. 그래야 고객 클레임 터졌을 때 시아게 빠르게 쳐낼 수 있거든요.

단가 몇 백원 낙찌 받는 것보다 반품 처리 깔끔한 곳 찾는 게 정신건강에 훨씬 이득입니다.

댓글: 솔직히 위탁은 상세페이지 다 비슷해서 결국 누가 더 빨리 답변해주냐 싸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