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 정산금 들어오는거 보면 마음 편한데 쿠팡은 팔아도 남는게 없는 기분.. 마진 계산기 다시 돌려봐야겟음.

수수료 떼고나면 진짜 이게 맞나 싶네요. 다들 어디서 더 많이 파시나.. 그냥 다 때려치고 잠이나 잘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