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라 그런가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봐요. 얼마 전에 주력 상품 위너 뺏겼을 때 진짜 멘붕왔거든요. 마진 조금 깎아서 들어온 놈 같은데 상페 다 긁어갔더라구요.

그때부터 며칠 동안 정산금 확인하고 한숨 쉬고 무한 반복.. 결국 고객센터에 계속 찌르고 증거 모아서 신고하니까 겨우 되찾긴 했는데 그 과정이 너무 피 말려요.

다시 되찾았는데도 언제 또 뺏길지 몰라서 계속 들락거리는 중입니다. 다들 위너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포기하고 신상품 찾는게 답인가 싶기도 하고.. 그냥 잡생각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