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인데 눈이 말똥말똥해서 상페 수정하다가 광고 보고 있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매출최적화 돌리면 알아서 노출 잡아준다고 해서 믿고 맡겼는데..
매출은 오르는데 정산 예정금액 보면 마진이 다 광고비로 나가는 기분이에요. 분명 주문량은 늘었거든요? 근데 내 손에 남는 게 없는 이 기묘한 느낌.
그냥 수동으로 키워드 잡아서 돌릴 때가 속은 편했나 싶기도 하고.. 이거 계속 돌리면 결국 쿠팡만 좋은 일 시키는 거 아닌지 잡생각이 많아지네요. 다들 이거 적정 효율 어떻게 잡으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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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그거 돌렸다가 정산금 보고 멍 때린 적 있어요 ㅠㅠ 이거 원래 이렇게 깎아먹는건가요?
최적화는 결국 쿠팡이 밀고 싶은 상품 띄워주는 느낌이라 저도 불안하더라고요. 차라리 수동으로 효율 좋은 키워드만 깎아서 가져가는 게 멘탈 관리나 마진 확보 면에선 훨씬 나으실 거예요.
진짜 공감되네요. 저도 매출은 느는데 정산금 보면 한숨만 나와요. 광고비 떼고 나면 남는 게 없어서 이거 계속 돌리는 게 맞나 싶더라고요.
저도 처음에 패기 있게 돌렸다가 정산금 보고 멘붕 왔어요ㅋㅋ 결국 효율 안 나오는 키워드 쳐내면서 수동으로 갈아탔는데 그게 훨씬 낫더라고요. 마진 다 뜯기면 진짜 허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