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겨우 포장 다 끝냈는데 택배사에서 수거 거부당함.. 실화인가요. 사입 물량은 쌓여있고 창고는 이미 꽉 찼는데 송장만 뽑아놓고 못 보내니까 미치겠음.
CS톡은 벌써부터 배송 언제 되냐고 난리났는데 잠도 못 자고 답변 달다가 지금 정신 나갈거같아요. 정산금 들어오기도 전에 택배비랑 인건비로 다 나가는 기분임.
이놈의 연휴 대란은 매번 겪어도 적응이 안되네요. 지금 눈꺼풀이 천근만인데 커피 다섯잔째 마시는중.. 빨리 다 보내고 기절하고 싶음요.ㅠ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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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와.. 수거거부는 진짜 선 넘었네요. 저도 작년에 사입분 쌓여가지고 창고에서 잤는데 생각만해도 아찔함요. CS 폭탄 맞으면 진짜 멘탈 털리죠. 힘내십쇼.. 전 이제 출고 시작이라 눈꺼풀 무겁네요.
저도 지난주에 집하 거부 당해서 멘붕 왔었어요. 새벽 내내 포장했는데 거실에 쌓인 박스 보면 한숨만 나오죠. 커피로 버티는 그 기분 너무 잘 알아요. 힘내세요.
아이고.. 고생이 너무 많으시네요. 저도 예전에 수거 거부 당해서 창고에 박스 쌓아두고 멘붕 온 적 있는데 진짜 답답하죠ㅠㅠ CS까지 겹치면 진짜 기 다 빨려요. 얼른 해결되고 푹 쉬실 수 있길 응원합니다!
아이고 진짜 고생 많으세요ㅠㅠ 수거 재개 일정은 안내받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