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겨우 포장 다 끝냈는데 택배사에서 수거 거부당함.. 실화인가요. 사입 물량은 쌓여있고 창고는 이미 꽉 찼는데 송장만 뽑아놓고 못 보내니까 미치겠음.

CS톡은 벌써부터 배송 언제 되냐고 난리났는데 잠도 못 자고 답변 달다가 지금 정신 나갈거같아요. 정산금 들어오기도 전에 택배비랑 인건비로 다 나가는 기분임.

이놈의 연휴 대란은 매번 겪어도 적응이 안되네요. 지금 눈꺼풀이 천근만인데 커피 다섯잔째 마시는중.. 빨리 다 보내고 기절하고 싶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