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입처 다녀오고 포장까지 밀려서 이제야 한숨 돌리네요. 점심 뭐 먹을지 고민하는 시간조차 아까워서 그냥 컵라면 물 부어놨어요.
배는 고픈데 너무 졸려서 젓가락질 하기도 힘들 정도네요. 커피 세 잔째 마셨는데도 정신이 안 돌아오는 거 실화인가요.
다들 맛있는 거 드셨나요. 저는 이거 빨리 해치우고 소파에서 10분만 잤다 일어나서 CS 처리해야겠어요. 잠 좀 자고 싶다 진짜.
사입처 다녀오고 포장까지 밀려서 이제야 한숨 돌리네요. 점심 뭐 먹을지 고민하는 시간조차 아까워서 그냥 컵라면 물 부어놨어요.
배는 고픈데 너무 졸려서 젓가락질 하기도 힘들 정도네요. 커피 세 잔째 마셨는데도 정신이 안 돌아오는 거 실화인가요.
다들 맛있는 거 드셨나요. 저는 이거 빨리 해치우고 소파에서 10분만 잤다 일어나서 CS 처리해야겠어요. 잠 좀 자고 싶다 진짜.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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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사입다녀오면 진짜 기절인데 컵라면 너무 슬퍼요 ㅠㅠ CS까지 화이팅하세요ㅋㅋ
하... 진짜 공감되네요. 저도 지금 컵라면 하나 때리고 송장 뽑는 중인데 정신 나갈 거 같습니다. 10분 컷 하시고 힘내세요.
사입처 다녀오고 포장까지 하셨으면 많이 지치셨겠네요. 컵라면 드시고 낮잠은 알람 맞춰두셨죠?
사입부터 포장까지 직접 처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휴식 후 CS 처리까지 일정이 빡빡하시겠네요. 조금이라도 충전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