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 계속 졸다가 겨우 들어왔는데 주문창 보고 잠 다 깼네요. 어제 사입하면서 이번엔 좀 터지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노출이 안 되는지 주문이 너무 안 들어와요.
이 짓을 언제까지 해야 하나 싶고 마진 떼면 남는 것도 없는데 몸만 축나네요. 지금 포장해야 할 거 몇 개 없어서 다행이긴 한데 내일 새벽 시장 갈 생각 하니까 벌써부터 막막합니다.
다들 오늘 정산 금액 괜찮으신가요. 저만 이렇게 바닥인지 ㅠㅠ 그냥 한숨 자고 싶어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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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예전에 그랬는데 너무 한 품목에만 꽂히면 위험하더라고요. 차라리 도매처 몇 군데 더 뚫어서 스타일 분산시켜 보세요. 저도 그렇게 낙찌 좀 쳐가며 물량 늘리니까 슬슬 풀리더라고요. 힘내세요.
저도 예전에 사입량 늘렸다가 주문 안 터져서 밤잠 설친 적 많아요. 마진 깎여가며 몸으로 때우는 시기가 제일 고비인데, 그 구간만 버티면 길이 보이더라고요. 기운 내세요.
저도 요즘 정산금 보면 한숨만 나와요ㅠㅠ 노출은 어떻게 잡으셨어요?
저도 요즘 정산금 보면 한숨만 나와요 ㅠㅠ 시장 가시는거 진짜 힘드시겠어요 마진은 좀 잡으신건가요
저도 요즘 주문 너무 안 들어와서 멘붕이에요ㅠㅠ 정산금 보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