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면 CS 확인하고 낮에는 사입처랑 싸우고 밤에는 상페 수정하고.. 지금 이 시간에도 노출 안될까봐 멍하니 화면만 보네요.
퇴근이라는 개념이 없으니 그냥 하루가 통째로 일인 느낌. 정산금 들어오면 잠깐 행복했다가 다시 잡생각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잠은 언제 자죠. 그냥 이렇게 밤새우다 낼 아침에 또 찌든 얼굴로 택배 싸겠지.
눈 뜨면 CS 확인하고 낮에는 사입처랑 싸우고 밤에는 상페 수정하고.. 지금 이 시간에도 노출 안될까봐 멍하니 화면만 보네요.
퇴근이라는 개념이 없으니 그냥 하루가 통째로 일인 느낌. 정산금 들어오면 잠깐 행복했다가 다시 잡생각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잠은 언제 자죠. 그냥 이렇게 밤새우다 낼 아침에 또 찌든 얼굴로 택배 싸겠지.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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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공감되네요.. 저도 지금 멍하니 화면 보고 있는데 상페 고쳐도 노출 안 되면 진짜 현타오고 잠 다 달아나요.. 정산금 들어와도 마진 생각하면 그냥 스쳐 지나가는 느낌이고요.
하.. 진짜 공감되네요. 전 지금 주문서 복붙하다 손목 나갈 것 같은데 잠은 무슨.. 그냥 사치죠.
진짜 공감돼요ㅠㅠ 잠도 챙기면서 하세요, 오래 해야죠.
진짜 공감돼요 저도 맨날 밤에 상페 수정하고 있는데 이거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