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눈이 말동말동하네요. 정산 예정금액 멍하니 보고 있는데 왜 숫자가 안 늘어나는지.

상페 다 갈아엎고 노출 좀 잡히나 싶더니 갑자기 뚝 끊긴 기분이에요. 사입할 때만 해도 이건 무조건 터진다 생각했는데 제 착각이었나봐요.

마진 생각하면 한숨만 나오는데 배는 고프고. 그냥 다 때려치우고 눕고 싶은데 정작 누우면 또 잡생각 나서 다시 노트북 켜게 되네요.

내일은 제발 주문 알림 좀 울려줬으면 좋겠어요. 아 잠 진짜 안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