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시에 시장 나가서 사입하고 들어왔는데 눈이 안 떠지네요. 겨우 정신 차리고 앉았더니 처리 안 된 CS가 쌓여있고 송장 뽑아야 할 물량은 왜 이렇게 많은건지..

상페 수정 좀 하려는데 머리가 멍해서 오타만 계속 내고 있어요. 마진 계산기 두드리다가 졸아서 숫자 하나 잘못 쳤는데 진짜 눈물 날 뻔했네요.

지금 포장 다 끝내면 오후 세시쯤 될 것 같은데 그때 잠깐 자고 일어나서 또 내일 나갈 준비 해야겠죠. 1인 셀러 워라밸 같은 건 애초에 없는 건가요 ㅠㅠ 너무 피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