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도매처 앞에서 낙찌 들고 망설이다가, 옆 부스 사입러한테 "같이 끊을래요?" 한마디로 해결했어요. 공동사입이요.

아는 셀러 두세 명이랑 시아게 맞춰서 나눠가면 장끼 부담도 반으로 줄고, 도매 사장님도 싫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