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이 하루 열 개 넘어가니까 슬슬 혼자가 버거운 것 같긴 한데, 알바를 쓰자니 인건비가 겁나고요. 이게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혼자 계속 가시는 분들, 아니면 알바 쓰고 나서 오히려 편해지셨다는 분들 경험 좀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문이 하루 열 개 넘어가니까 슬슬 혼자가 버거운 것 같긴 한데, 알바를 쓰자니 인건비가 겁나고요. 이게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혼자 계속 가시는 분들, 아니면 알바 쓰고 나서 오히려 편해지셨다는 분들 경험 좀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그 단계 정말 애매한 구간이긴 해요. 저도 하루 10개 선을 넘으면서 번아웃 온다고 느꼈거든요. 인건비 부담이 커 보이겠지만, 그 비용으로 당신이 확보할 시간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계산해보면 의외로 수지가 맞을 때가 많아요. 광고 운영이나 고객관계 같은 매출 직결 업무에 시간을 돌리면 오히려 매출이 는다는 뜻이거든요. 단기 인건비는 손실로 보이지만 기회비용 측면에서 생각해보세요.
하루 10개면 사실 알바 안 써도 될 것 같은데 본인이 버거우면 그게 신호긴 함. 인건비보다 번아웃 되면 더 손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