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라 4시 마감인데 2시쯤 되니까 갑자기 3개 주문이 한 번에 들어왔어. 이미 준비된 거는 박스에 담으면 되는데 이 주문들은 새로 픽업해야 하고... 패킹도 해야 하고... 정신없네. 결국 다 처리는 했는데 진짜 아슬아슬했음. (의류 소품 팔고 있고 혼자 운영 중)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보통 어떻게 대처하나? 그냥 마감 임박한 주문은 다음날로 미루는 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