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소품 팔고 있는 2년차 셀러인데요. 요즘 광고비 먹히는 거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그러다가 검색량 적은 롱테일 키워드들로 광고 돌려봤는데 갑자기 ROAS가 확 올랐거든요. 예를 들면 "핸드크림 민감한 피부용" 이런 식으로요.
근데 이렇게 하면 노출은 적지만 확정성이 높은 거라 당연히 ROAS가 높을 수밖에 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 실제로 매출 규모는 더 크지 않은 거 같아서 헷갈려요. ROAS만 높으면 광고 전략이 잘된 거라고 봐야 하나요? 아니면 뭔가 다른 지표를 같이 봐야 하나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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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맞아요, 그게 함정이라고 봐요. 롱테일은 확정성 높으니까 ROAS 자체는 올라도 물량이 작으면 실제 매출 성장과는 별개 거거든요. 저도 매출과 수익을 함께 보려고 해요.
ROAS만 높아도 실제 매출 규모가 커지지 않으면 광고 효율이 좋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롱테일은 확정성이 높아서 ROAS 수치는 좋지만 스케일이 한계인 경우가 많은데, 광고비 총액과 실제 이익까지 함께 봐야 진정한 성과 판단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