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소품 팔고 있는 2년차 셀러인데요. 요즘 광고비 먹히는 거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그러다가 검색량 적은 롱테일 키워드들로 광고 돌려봤는데 갑자기 ROAS가 확 올랐거든요. 예를 들면 "핸드크림 민감한 피부용" 이런 식으로요.

근데 이렇게 하면 노출은 적지만 확정성이 높은 거라 당연히 ROAS가 높을 수밖에 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 실제로 매출 규모는 더 크지 않은 거 같아서 헷갈려요. ROAS만 높으면 광고 전략이 잘된 거라고 봐야 하나요? 아니면 뭔가 다른 지표를 같이 봐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