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정산 내역 다시 보는데 보류 잡힌 거 왜 이렇게 많죠. 사유 확인해도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고 그냥 돈 묶어두고 싶은건가 싶음.

마진 깎아먹는 기분이라 잠이 안 오네요. 다들 정산 주기 어떻게 견디시는지.. 그냥 해탈하는게 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