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끝나고 이제 송장 뽑는데 반품 들어온거 보니까 빡치네요. 그냥 변심인데 배송비 안 내겠다는 사람 왜케 많죠.
보통 왕복 6천원 이렇게 잡으시나요. 아님 그냥 쿨하게 마진 포기하고 먹여주시는 분 계신지. 하나하나 CS 치다보면 새벽 3시 될듯.
본업 끝나고 이제 송장 뽑는데 반품 들어온거 보니까 빡치네요. 그냥 변심인데 배송비 안 내겠다는 사람 왜케 많죠.
보통 왕복 6천원 이렇게 잡으시나요. 아님 그냥 쿨하게 마진 포기하고 먹여주시는 분 계신지. 하나하나 CS 치다보면 새벽 3시 될듯.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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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진짜 그거 하나하나 씨름하다보면 멘탈 털리죠. 저는 그냥 6천원 딱 박아둡니다. 쿨하게 줬다간 나중에 계속 그러더라고요. 힘내세요..
저도 예전엔 쿨하게 해드렸는데 결국 제 손해더라고요. 왕복 6천 원 정석대로 받으세요. 저도 그거 따지다 보면 집하 시간 다 돼서 멘탈 털리지만 원칙대로 해야 덜 스트레스 받으시더라고요.
저도 그거때문에 머리 아파서 그냥 왕복 6천원 받아요 ㅠㅠ 근데 계속 우기면 진짜 답 없더라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