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출고하다가 말도 안 되는 CS 하나 받으면 하루 피로가 한꺼번에 올라오네요. 일단 바로 답장 안 하고 물 한잔 마신 뒤, 감정 빼고 사실만 적어서 보내는 중입니다.

매출 한 건보다 내 멘탈이 더 비쌈… 여러분은 진상 고객 만나면 어떻게 넘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