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눈 떠서 상페 수정하다보니까 벌써 점심때네요. 정산 들어온거 확인하고 기분 좋아서 맛있는거 먹고 싶은데 막상 메뉴 고르려니까 결정장애 옴.
어제는 대충 편의점에서 때웠더니 오늘따라 좀 제대로 된 밥이 땡기네요. 마진 생각하면 도시락 싸와야하는거 알지만 그냥 배민으로 시켜먹을까봐요.
다들 메뉴 추천좀 해주세요. 저만 이렇게 멍하게 모니터 보고 있는거 아니죠.
새벽에 눈 떠서 상페 수정하다보니까 벌써 점심때네요. 정산 들어온거 확인하고 기분 좋아서 맛있는거 먹고 싶은데 막상 메뉴 고르려니까 결정장애 옴.
어제는 대충 편의점에서 때웠더니 오늘따라 좀 제대로 된 밥이 땡기네요. 마진 생각하면 도시락 싸와야하는거 알지만 그냥 배민으로 시켜먹을까봐요.
다들 메뉴 추천좀 해주세요. 저만 이렇게 멍하게 모니터 보고 있는거 아니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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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지금 멍하니 모니터 보고 있어요. 정산금 들어온 날엔 무조건 배민이죠. 마진 생각하면 머리 아프니까 오늘 하루는 나를 위한 선물이라 생각하고 맛있는 거 시켜 드세요.
전 어제 CS 폭탄 맞고 멘탈 털려서 그냥 맵고 짠 거 시켜먹었네요. 오늘 같은 날은 그냥 배민 고 하세요. 정산금 들어왔는데 마진 따지면 병나요. 저는 오늘 돈까스 갑니다.
저도 상페 잡고 있으면 시간 순삭이라 맨날 이래요ㅋㅋ 정산 축하드려요 메뉴는 돈까스 어떠신가요
저도 초보 때 정산날만 기다리며 상페 붙잡고 있다가 점심 놓친 적 많아요. 오늘은 기분 좋게 돈까스 어떠세요? 맛있는 거 드셔야 오후에 주문 들어온 건들 쳐낼 힘이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