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편의점 삼김으로 때웠는데 진짜 현타오네요. 본업 하는 낮에는 그냥 기계처럼 일하고 퇴근하자마자 다시 노트북 켜야 하는데 벌써부터 기운 빠짐.
어제 새벽 2시에 송장 뽑다가 잠깐 졸았더니 지금 눈꺼풀이 천근만근입니다. 마진 조금 남겨서 맛있는 거라도 먹고 싶은데 정산일은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네요.
다들 맛있는 거 드시고 힘내세요. 저는 오후 CS 밀린 거 처리하러 갑니다.
방금 편의점 삼김으로 때웠는데 진짜 현타오네요. 본업 하는 낮에는 그냥 기계처럼 일하고 퇴근하자마자 다시 노트북 켜야 하는데 벌써부터 기운 빠짐.
어제 새벽 2시에 송장 뽑다가 잠깐 졸았더니 지금 눈꺼풀이 천근만근입니다. 마진 조금 남겨서 맛있는 거라도 먹고 싶은데 정산일은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네요.
다들 맛있는 거 드시고 힘내세요. 저는 오후 CS 밀린 거 처리하러 갑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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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삼김은 너무 슬프잖아요ㅜㅜ 전 오늘 그냥 배달시켜먹었어요. 정산 전까진 일단 체력이 우선이라 마진 좀 깎이더라도 든든하게 먹어야 오후 CS 버팁니다. 기운 내세요! 파이팅!
삼김 진짜 공감되네요. 저도 이번 달 카드값 막으려면 점심값 아껴야 돼서 맨날 편의점행입니다. 정산만 되면 소고기 먹는데 그날이 대체 언제 오는지 모르겠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