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입 온 물건들 다 뜯어서 포장하는데 진짜 정신 나갈 것 같아요. 잠을 한 세 시간 잤나.. 눈꺼풀이 계속 내려와서 미치겠네요.
이번 달은 상페 좀 손봤는데 생각보다 노출이 안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기분 탓인지 모르겠는데 매출이 좀 지지부진하네요.
다른 분들은 이번 달 마진 좀 나오시나요. 저만 이렇게 졸면서 일하는 건 아니겠죠ㅠㅠ 다들 분위기 어떤지 궁금합니다.
방금 사입 온 물건들 다 뜯어서 포장하는데 진짜 정신 나갈 것 같아요. 잠을 한 세 시간 잤나.. 눈꺼풀이 계속 내려와서 미치겠네요.
이번 달은 상페 좀 손봤는데 생각보다 노출이 안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기분 탓인지 모르겠는데 매출이 좀 지지부진하네요.
다른 분들은 이번 달 마진 좀 나오시나요. 저만 이렇게 졸면서 일하는 건 아니겠죠ㅠㅠ 다들 분위기 어떤지 궁금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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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진짜 남 일 같지가 않네요ㅠㅠ 저도 방금 시장 갔다와서 포장 중인데 눈꺼풀 천근만근이에요. 노출 안 되면 진짜 답답한데 일단 좀 자고 생각하시죠.. 마진은 무슨.. 그냥 잠이 고파요ㅠㅠ
사입 물건 뜯을 때가 제일 빡세죠.. 저도 지난주에 밤새서 포장했는데 다음날 정신 못 차리겠더라구요. 노출은 진짜 기분 탓인 것 같아도 정산 주기 생각하면 마음 급해져서 미치겠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