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입 온 물건들 다 뜯어서 포장하는데 진짜 정신 나갈 것 같아요. 잠을 한 세 시간 잤나.. 눈꺼풀이 계속 내려와서 미치겠네요.

이번 달은 상페 좀 손봤는데 생각보다 노출이 안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기분 탓인지 모르겠는데 매출이 좀 지지부진하네요.

다른 분들은 이번 달 마진 좀 나오시나요. 저만 이렇게 졸면서 일하는 건 아니겠죠ㅠㅠ 다들 분위기 어떤지 궁금합니다.